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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모빌리티쇼] "이제 모터쇼 보다 모빌리티쇼"···'차'보다 '이동'에 집중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김완일 기자] 26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이전과 달리 고요한 현장이었다. 미디어 데이인 만큼 기자, 포토그래퍼, 회사 관계자, 미디어 인플루언서가 주였다곤 하지만 매번 방문할 때마다 눈에 띄게 줄어드는 참가객들을 볼 때면 안타까움 마음이 든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26일 미디어 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이번 부산모빌리티쇼는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morrow)'란 주제로 자동차를 넘어 하늘과 바다,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된 미래 이동 산업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12개국 141개사가 참가했으며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BMW·MINI, BYD 등 국내외 주요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항공·해상 모빌리티 기업들이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사진=문영재 기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현대자동차 부스였다.
1개월 전 -
부산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 세계 16위·국내 3위 달성 - CNB뉴스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분야는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SDG8)’ 부문으로, 우수한 교직원 고용 정책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전년에 이어 ‘세계 3위’를 유지했다. 또한 ‘산업·혁신·인프라(SDG9)’ 부문에서는 연구 인구 수입 등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세계 42위에 올랐고, ‘지속가능 소비·생산(SDG12)’ 부문은 세계 33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필수 반영 지표인 ‘지구를 위한 협력(SDG17)’ 부문에서도 세계 63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빈곤 퇴치(SDG1) 세계 17위, 지속가능 도시·지역사회(SDG11) 세계 22위, 기아 해소(SDG2) 세계 23위 등 다수의 평가 항목에서 전 세계 20위권 안팎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부산대는 지난 18일 발표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내 국립대 1위, 종합대학 9위 및 세계 449위를 기록하며 5년 연속 세계 순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주 전 -
한국타이어, 獨 전기차 타이어 테스트 1위
‘아우토 빌트’가 실시한 2026년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기차 전용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가 실시한 2026년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8개 브랜드의 215/55 R18 규격 사계절용 타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 전기 SUV EV3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제동력, 핸들링, 마일리지, 회전저항, 주행 소음 등을 평가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평가 대상 가운데 유일하게 전기차 전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젖은 노면 제동력과 핸들링, 원선회 성능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예상 마일리지는 5만4560km를 기록했다.
3주 전 -
기아 오토랜드 광주,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 대상 수상 - 파워경제
작업자가 공정 내부에 있을 경우 외부에서 임의로 설비를 가동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하고, 출입 인원과 재실 인원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불일치가 감지되면 즉시 알람을 발생시키는 구조다. 이를 통해 기존에 작업자의 주의와 판단에 맡겨졌던 안전관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감지하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AI LOTO 시스템은 단순한 설비 보완을 넘어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안전’에서 ‘위험 자체가 발생하기 어려운 안전’으로의 전환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 현장 적용을 통해 핵심 기능을 검증했으며, 표준 모듈화와 복수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향후 타 공장 및 타 사업장으로의 수평 전개 가능성도 확보했다.
2주 전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대항전 ‘PUBG MOBILE RIVALS CUP 2026 KR VS JP’ 개최 - CNB뉴스
PMWC는 Esports World Cup(EWC)와 연계해 진행되는 글로벌 대회로, 앞서 PMPS 2026 시즌 1 우승팀인 농심 레드포스가 직행 시드를 확보한 바 있다. PMRC 2026 KR VS JP 우승팀 역시 PMWC 무대에 오르게 되며, 한국 팀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추가 글로벌 대회 진출권 확보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 디플러스 기아에서는 박상철(FAVIAN), 송수안(NolBu), 정유찬(chpz) 등 아시안게임 PUBGM 국가대표 선수3인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PMPS와 PMRC, PMWC로 이어지는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 경쟁력을 높이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PMRC 2026 KR VS JP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매 경기일 총 6매치가 펼쳐지며, 맵 순서는 론도-에란겔-에란겔-에란겔-미라마-미라마로 구성된다.
2주 전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대항전 ‘PUBG MOBILE RIVALS CUP 2026 KR VS JP’ 개최 - CNB뉴스
PMWC는 Esports World Cup(EWC)와 연계해 진행되는 글로벌 대회로, 앞서 PMPS 2026 시즌 1 우승팀인 농심 레드포스가 직행 시드를 확보한 바 있다. PMRC 2026 KR VS JP 우승팀 역시 PMWC 무대에 오르게 되며, 한국 팀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추가 글로벌 대회 진출권 확보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 디플러스 기아에서는 박상철(FAVIAN), 송수안(NolBu), 정유찬(chpz) 등 아시안게임 PUBGM 국가대표 선수3인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PMPS와 PMRC, PMWC로 이어지는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 경쟁력을 높이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PMRC 2026 KR VS JP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매 경기일 총 6매치가 펼쳐지며, 맵 순서는 론도-에란겔-에란겔-에란겔-미라마-미라마로 구성된다.
2주 전 -
기아 오토랜드 광주,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 대상 수상 - 파워경제
작업자가 공정 내부에 있을 경우 외부에서 임의로 설비를 가동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하고, 출입 인원과 재실 인원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불일치가 감지되면 즉시 알람을 발생시키는 구조다. 이를 통해 기존에 작업자의 주의와 판단에 맡겨졌던 안전관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감지하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AI LOTO 시스템은 단순한 설비 보완을 넘어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안전’에서 ‘위험 자체가 발생하기 어려운 안전’으로의 전환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 현장 적용을 통해 핵심 기능을 검증했으며, 표준 모듈화와 복수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향후 타 공장 및 타 사업장으로의 수평 전개 가능성도 확보했다.
2주 전 -
산업부, EU 공급망 실사지침 대응 민관합동 간담회 개최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정부가 EU 공급망 실사지침 세부 이행 가이드라인 마련 과정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EU 집행위가 진행 중인 공급망 실사지침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공개 의견수렴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13일 유관기관 및 주요 기업들과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EU 집행위의 공개 의견수렴 기간인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절차에 맞춰 국내 업계의 애로와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부 의견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기아,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참석했다. EU 공급망 실사지침(CSDDD,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은 기업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과 환경 리스크를 예방·관리하기 위해 기업에 실사 의무를 부과하는 지침이다.
2주 전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여름 특별 무상 점검 실시 - CNB뉴스
기아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용 앱에서 선착순으로 쿠폰을 지급한다. 최근 완성차 업계의 사후 서비스(AS) 패러다임은 고장 발생 후 수리하는 사후 처방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플랫폼 연계와 데이터 기반 사전 예방을 통해 차량 최적의 상태를 상시 유지하는 선제적 케어 생태계를 확립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폭염과 게릴라성 호우 등 기후 변동성이 커진 주행 환경 속에서 휴가철 차량 이상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 점검 인프라는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하는 핵심 척도로 활용되는 추세다. 이는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예약 편의성을 극대화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차량 안전 진단을 유도하고 도로 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감축하기 위함이다.
1주 전 -
상반기 승용 디젤차 비중 0.6% 불과…"하이브리드·전기차에 수요 뺏겨"
2020년 이전 경유는 휘발유 대비 약 200원 저렴해 유지비 절감 효과가 컸지만, 최근 그 격차가 20원 미만으로 줄었다. 지난 16일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1875.42원, 경유는 1859.75원으로 가격 차이는 15.67원에 불과했다. 완성차 업체들도 디젤 라인업을 축소하는 분위기다. 현대차는 지난해 스타리아 디젤 모델의 생산을 종료했고, 기아는 쏘렌토 2.2 디젤 모델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입차 시장에선 독일 3사(BMW·메르세데스-벤츠·아우디) 등이 디젤 모델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올해 상반기 수입 디젤 승용차 판매량은 1096대에 그쳤다. 업계 관계자는 "HEV와 EV 상품성이 개선되며 승용 디젤차의 입지가 좁아졌다"며 "상용차 영역도 EV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어 디젤차의 영향력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