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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 백제뉴스

    또한, 현장에서 실증 사업 참여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기술 개발 현황을 경청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최원철 시장은 “그동안 드론배송 사업에 꾸준히 선정되어 체계적인 실증 운영을 이어온 만큼, 이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라며, “재난 안전과 산불 예찰 등 드론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영역을 다각적으로 확대해 공주시가 첨단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라고 강조했다.

    1주 전
  • 경북 북부 200㎜ 물폭탄, 하천 범람·임시주택 침수 [뉴시스Pic]

    2026.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지난 18일 오후 11시44분께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유원지 일대에서 캠핑카가 폭우로 인한 물에 잠겼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의성=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한 진입도로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된 임시주택 단지를 복구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조성된 임시주택 단지다.

    1주 전
  • BGF리테일, 폭염 취약 쪽방촌에 긴급 구호

    지난 2024년 집중 호우 피해 지역(화성·안동 등) 7차례 지원에 이어, 2025년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성·산청 등) 및 올해 5월 세종시 조치원읍 아파트 화재 현장까지 재난 구호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움직이고 있다. BGF리테일 박채영 ESG팀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신속한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며 "BGF리테일은 전국 물류 인프라와 CU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도움을 전하는 생활 플랫폼으로서 '우리 사회에 좋은 친구'라는 기업 정신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주 전
  • [뉴스 분석] 기후변화가 부른 폭염, 대책은 | 미주중앙일보

    흥미로운 것은 기후 대응의 단위를 개인도 국가도 아닌 ‘커뮤니티’로 설정했다는 점이다. APEN의 시나 로빈슨 국장은 “비싼 가격의 공기청정기를 살 수 없는 사람,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할 지붕이 없는 사람을 위해 공유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폭염 사망자의 대부분은 냉방시설이 없는 주거지에서 발생한다. 산불 피해가 집중되는 곳은 소방 관련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이다. 기후 위기의 최전선은 언제나 가장 취약한 곳에 있다. 정치적 거대 담론보다 피해를 보는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차원의 대책에 주목해봐야 한다.

    4일 전
  • 40도 찜통더위에 산불 연기까지… BC주, 폭염·대기 질 경보 발령 | 미주중앙일보

    환경부는 스키나 지역의 연기가 낮 동안 일시적으로 옅어지지만 밤에는 계곡 저지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남부 지역으로 유입된 연기는 남풍을 타고 국경을 넘어온 뒤 점차 동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전역에도 스모그와 산불 연기에 따른 대기질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들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고, 일부 동부 지역은 지표면 오존 농도도 상승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격렬한 야외 활동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실내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5일 전
  • 심평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 Health Issue&News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일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와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그간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기탁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심평원은 대규모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해외 피해 주민들에게도 연대와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2주 전
  • 김재중, 전동 브러시 든 셀카…콘서트 ‘THE WAVE’ 예고

    사회공헌·기부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왔다.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강원 산불 피해와 일본 폭우 피해 지역 지원, 태국 여성 팬 의료비 지원 등 국내외 재해 구호에 참여하며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70곡이 넘는 저작물을 등록한 점도 작사·작곡·프로듀싱을 겸하는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김재중은 올해 3개월간 진행된 ‘2026 KIM JAE JOONG J-Party Asia Tour Fan Concert “GALAXY 198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싱가포르 등 5개 도시에서 7회 공연을 펼치며 생일을 기념한 팬 콘서트 브랜드 ‘제이 파티’로 아시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주 전
  • SK케미칼, 기후위기 재난 대비 긴급구호 키트 제작 - 메디파나뉴스

    SK케미칼은 기후위기와 재난 등 사회 문제 대응을 위한 ESG 활동을 구성원 참여 방식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고정석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기후위기가 가속화됨에 따라 재난 등 사회의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회사와 구성원이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함께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밸류데이는 SK케미칼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긴급구호 키트 450개를 제작했으며, 이 가운데 150개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영양·영덕 지역 장애인 가정에 우선 배분했다.

    2주 전
  • 경상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 성료

    아울러 퇴직 공무원의 유관기관 재취업 사례를 지적하며 도민의 시각에서 심도 있는 고민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대진 위원장(안동)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경상북도체육회관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정주 여건 지원책 마련을 당부하고, 제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함은 물론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기후환경국에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조속한 조치를 요구하고, 산림자원국에는‘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주 전
  •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긴급 지시…"기상특보 해제 후에도 피해 복구·추가 산사태 대비 총력 대응" - 파워경제

    [파워경제 김태훈 기자] 오늘(19일) 오전 6기 기준, 전국 곳곳에서 주택·도로 침수 및 토석류·낙석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19일 오전 7기 30분 기준으로 일시대피자 294명이 임시주거시설 등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지역 등은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는 피해 수습과 추가적인 예방조치를 총괄·조정하기 위해 17일부터 이어진 호우특보가 오늘(19일) 오전 6시 모두 해제 됐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중대본 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호중 본부장은 중대본 차장을 경북지역에 급파했다. 차장은 현장에서 일시대피자 긴급구호, 피해시설 응급복구, 산사태 등에 대비한 추가적인 예방 조치를 지휘한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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