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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딱콘’ 개최···아이스크림에듀 ‘홈런 독서 챌린지’ 外 [똑똑한교육]
당첨자는 다음달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독서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참여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올 여름방학 기간 동안 홈런 독서 챌린지를 통해 선물도 받고 문해력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교, KAIST 정재승 교수 연구팀과 AI 맞춤형 국어 학습 효과 검증◇ 대교, KAIST 정재승 교수 연구팀과 AI 맞춤형 국어 학습 효과 검증 대교는 카이스트(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 연구팀과 함께 운영하는 '대교 X KAIST 인지 향상 연구 센터'가 AI 맞춤형 국어 학습의 교육적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지문과 문항을 제공하는 AI 맞춤형 학습이 학습 몰입도와 독해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2주 전 -
GC녹십자, 목소리 기부 캠페인 ‘소리드림’ 진행 - 의학신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임직원들과 함께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소리드림(소리 DREAM)’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념사진 촬영 중인 GC녹십자 임직원.(사진제공=GC녹십자) ‘소리드림’은 다문화 가정이나 시각장애 아동 등 평소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동화책 낭독 목소리와 도서를 기부하는 활동이다. 지난 2025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GC녹십자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는 GC, GC녹십자, GC셀 등 계열사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기부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성우로부터 발성과 발음 등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은 뒤, 역할별 리허설을 거쳐 총 12권의 동화책을 생동감 있게 녹음했다. 제작된 오디오북은 전문가의 편집을 거쳐 녹음 기기에 담기며, 동화책 60권과 함께 용인시 종합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4일 전 -
"목소리로 위안을"…GC녹십자, '소리드림' 캠페인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GC녹십자가 임직원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을 제작해 기부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GC녹십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소리드림’(소리 DREAM)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리드림은 다문화 가정이나 시각장애 아동 등 평소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동화책 낭독 목소리와 도서를 기부하는 활동이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GC녹십자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는 GC, GC녹십자, GC셀 등 계열사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성우로부터 발성과 발음 등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은 뒤 역할별 리허설을 거쳐 총 12권의 동화책을 녹음했다. 제작된 오디오북은 전문가 편집을 거쳐 녹음기기에 담기며, 동화책 60권과 함께 용인시 종합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2일 전 -
KT, 갤럭시 Z 시리즈 신제품 체험공간 운영 - CNB뉴스
KT는 밀리의서재와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운영한다. 고객은 NFC 카드를 태그해 추천 콘텐츠를 확인하고 갤럭시 Z 폴드8의 넓은 화면으로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 KT 온맞이에서는 밀리의서재와 함께 ‘Z 북토크 @ KT 온맞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갤럭시 Z 폴드8을 활용한 독서 경험과 콘텐츠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는 1020 고객을 위한 ‘라온(RAON)×미니브(MINIVE)’ 체험존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캐릭터 콘텐츠와 폴더블 체험을 결합해 젊은 고객층이 제품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이번 체험공간은 KT Y아티스트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겸 일러스트레이터 신혜미(SEENAEME) 작가와 협업해 조성했다. 신혜미 작가는 그래피티와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 작가로, 캐릭터와 아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협업 작업을 진행해 왔다.
4일 전 -
"물놀이하며 책 읽어요"…보은군립도서관,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북 보은군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와 독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보은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오는 8월 31일까지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일원에서 ‘도서관으로 풍덩~!’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물놀이장과 도서관, 영화관을 연계한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독서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야외 물놀이장에서는 방수도서를 비치한 ‘도서관으로 풍덩!’과 워터북 이용후기 이벤트가 운영된다. 이어 8월 12일에는 그림책 ‘일곱 마리 토끼전’의 이덕화 작가와의 만남이, 8월 23일에는 가족 참여형 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 공연이 열린다. 작가와의 만남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뮤지컬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일 전 -
영동교육도서관, 여름방학 특강·독서교실 운영
예술 및 여름 관련 그림책 독서와 미술 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주체적인 예술 경험을 쌓으며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름방학 특강 수강 신청은 이달 21일까지, 여름 독서교실 수강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영동교육도서관 누리집(www.ydelib.go.kr)에서 받는다.
1주 전 -
AI의 ‘틀린 독해’ 찾아낸다…서귀포도서관, 청소년 문해력 수업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서귀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주 전 -
교보생명, 서울국제도서전서 독서서비스 ‘서재’로 MZ세대와 소통 - 보험신보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교보생명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회사 앱 내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보문고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 ‘티키타카’를 운영하고 있다.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따온 이름으로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는 것이 교보생명 측의 성명이다. 이번 연합 부스는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가 지난 1980년 교보문고 설립 당시 세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보문고 앞 표지석에 새겨져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이 문장은 양초 굿즈로 제작돼 관람객을 맞는다. 교보생명은 도서전에서 모바일 앱 내 ‘서재’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MZ세대와 소통한다.
1개월 전 -
윈윈, 책 더미 사이에서 전한 차분한 근황…‘25시간의 연애’ 이후 연기 행보
(톱스타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 윈윈(둥쓰청, 28세)이 다수의 책을 안고 있는 사진으로 조용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침대 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독서 취향을 드러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윈윈이 상반신만 보이는 채 흰 침대에 기대 앉아 얼굴 앞에 책 더미를 쌓아 올린 장면이 담겼다. 표지가 다른 여러 권의 책이 층층이 포개져 있으며, 그는 정면을 향해 차분한 눈빛을 드러냈다. 침대 위 독서 사진 공개하며 일상 공유. (사진=그룹 NCT 윈윈(둥쓰청) 인스타그램) 윈윈은 중국 출신 가수이자 배우로, NCT 127과 NCT U, 중국 유닛 WayV의 멤버로 활동해 왔다. NCT 127에서는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과 함께 무대에 서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고, WayV에서는 쿤, 텐, 샤오쥔, 헨드리, 양양과 팀을 이루며 중국 활동을 넓혀 왔다.
1개월 전 -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7월 여름방학 맞이 독서문화 행사 풍성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덜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야간 강좌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춘 문화·예술 테마의 강좌들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동작도서관 ‘AI·GPT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송파도서관 ‘미술과 친해지는 시간, 드로잉으로 여는 미술인문학’△정독도서관‘'약속의 세대'백온유 저자강연회’△종로도서관 ‘'비효율의 사랑'최다은 저자강연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독서와 창작을 결합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남산도서관의 ‘제6회 북트레일러 공모전’이 눈길을 끈다. 시민 및 학생들이 창의성과 기획력을 발휘해 독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봄으로써 텍스트를 넘어선 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경험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트레일러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상 길이에 따라 ‘일반 영상 부문’과 ‘숏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