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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교체 예약 시스템 운영…고객 불편 최소화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G유플러스는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위한 매장 방문 예약 시스템을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고객은 8일부터 U+one 앱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매장 방문 예약’ 메뉴에서 매장과 방문 일시 선택이 가능하다. 유심 업데이트 대상 고객은 13일부터 U+one 앱 또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나 교체를 원하는 경우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사 고객케어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유심 재고와 매장 운영 상황, 고객 문의 현황 등을 점검해 운영할 계획이다.
1주 전 -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교체 첫날 18만건 진행
LG유플러스가 13일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총 18만1009 건의 교체 및 업데이트가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 건, 유심 교체가 8만5023 건이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 또는 유심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조치를 받고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경상북도 울릉군 등 도서 지역을 포함해 전국 현장에서 고령층과 군 장병 등 고객이 원활하게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3일 전 -
미주 성결교 제47회 총회 개막…신구회장단 이취임식 | 미주중앙일보
미국 각지에서 참석한 성결교회의 교단 관계자들과 목회자들이 13일 열린 개막예배를 드리고 있다. 신구회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명은 샌디에이고지역 교역자들. "성결인이여, 셩결의 영으로 일어나라." 미주 지역의 성결교 목회자들이 모두 모여 복음전파의 숭고한 사명과 순종의 의미를 되새겼다. 미주성결교회(교단) 미주총회가 지난 13일부터 샌디에이고 다운타운의 웨스틴 샌디에이고 베이뷰 호텔(The Westin San Diego Bayview Hotel)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제 47회 총회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충기 신임 총회장, 김종호 전임 총회장, 김시온 교단 총무를 비롯해 미주지역의 목회자와 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기독교 대한성결교회'의 총회장인 안성우 목사와 임원진, 국제 선교단체인 OMS(Overseas Missionary Society)의 부총재 톰 오버톤(Tom Overton) 목사 등도 함께 자리했다.
2일 전 -
총 쏘고 스쿠터 타고 도주…간밤 한인타운서 살인 사건 | 미주중앙일보
13일 밤 LA한인타운 8가와 아드모어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현장에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지고 용의자 2명이 전동 스쿠터를 타고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은 13일 오후 8시 40분쯤 8가와 아드모어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격을 당한 남성을 발견했으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직후 용의자 2명이 전동 스쿠터를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의 신원이나 인상착의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3일 전 -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나서 - 경남도민일보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이 국립부경대학교와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천시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이 국립부경대학교와 손잡고 친환경 양식 기술 개발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13일 국립부경대 미생물학과 연구팀과 양식어류 질병 예방과 항생제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식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된 비브리오균 감염을 억제하고, 미생물 기반 생균제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천시 토착 미생물을 활용해 실제 양식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는 현장형 연구 모델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양 기관은 △유용 미생물 선발 △비브리오균 억제 생균제 개발 △면역증강 및 수질 개선 기술 확보 △현장 적용 및 산업화 연계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 어종은 새우와 볼락, 넙치 등이다.
3일 전 -
NH농협금융, 창원에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 - 경남도민일보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9층에서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동남권(경남·부산·울산) 핵심 산업에 최적화한 금융을 지원하고자 창원에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열었다. 13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 지원을 강화하고자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9층에 마련했다. 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동남권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핵심 시설이 된다. 구체적으로 은행은 기업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IPO(기업공개) 주선·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기업여신 등을 담당한다.
3일 전 -
농협법 개정 반발 확산…제주 농민단체, 대정농협 점거 농성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13일 대정농협 조합장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며 농협법 개정에 반대하는 지역 농협 조합장들을 규탄했다.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포함한 농협법 개정을 둘러싸고 제주지역에서 농민단체와 농협 조합장 간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13일 대정농협 조합장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며 농협법 개정에 반대하는 지역 농협 조합장들을 규탄했다. 이번 농성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협법 개정을 막기 위해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에 제주지역 일부 조합장이 참여한 데 따른 것이다. 전농 제주도연맹은 “농민들은 그동안 농협 개혁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그 결과 농협중앙회장 직선제를 포함한 개정안이 마련됐다”며 “하지만 일부 조합장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비대위를 꾸렸다”고 밝혔다.
4일 전 -
"증오와 분열 정치 멈추고 정책 선거로 평가받아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13일 오전 대구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증오와 분열 정치를 멈추자며 빨간 레드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증오와 분열의 정치를 멈추고 정책선거를 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13일 대구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혐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에서 벗어나 정책과 공약으로 평가받는 매니페스토 선거 문화를 확산하자"고 강조했다. 단체는 "선거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두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그러나 현실의 선거는 상대에 대한 비난과 낙인,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언어로 점점 오염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4일 전 -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허태정... 이장우와 4년만 '리턴 매치'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후보가 31일 자신의 선거 캠프에서 첫번째 공약을 발표했다.오마이뉴스 장재완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장 후보로 허태정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되면서 국민의힘 이장우 현 시장과의 '리턴 매치'가 성사됐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3일 오후 서울 중앙당사에서 대전시장 후보 경선 결선 결과를 발표하고 "개표 결과 기호 2번 허태정 후보가 대전광역시장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가렸다. 결선에서 허 후보와 맞붙은 장철민 후보는 탈락했으며, 당 규정에 따라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확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시장과의 재대결이 이뤄지게 됐다.
4일 전 -
박지혜 의원 “국민의힘 기후특위 공론화 결과 발목잡기 중단해야”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간사)이 국민의힘이 공론화 결과에 의문을 제기한 데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14일 SNS를 통해 “국민의힘이 지난 13일 발표된 장기 감축경로에 대한 시민 공론화 결과를 두고 절차적 편향을 운운하며, 심지어 절차를 다시 하자고 한다"며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기후 외면과 발목잡기에 분노하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기후특위는 지난 13일 공론화위원회 숙의에 참여한 국민들 가운데 77.9%가 초기에 더 빠르게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에 찬성했다는 결과 등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국회 기후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정 감축 경로를 정당화하기 위해 설계된 '답정너'식 절차"라고 지적하며 공론화 결과로 온실가스감축목표(NDC)가 설정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