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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C에너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조식 지원과 위기 지원 사업을 비롯해 올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월드비전에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군산지역에서는 2015년부터 쌀과 김장김치, 연탄, 연료비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는 “ESG 경영 내재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자원 선순환 중심의 그린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SGC에너지

    1주 전
  • [종합] 산불 이어 물폭탄까지…이재민들 또 다시 이주·산불 악몽 남은 의성 고운사도 폭우 피해

    이날 회의에서는 △응급복구 신속 추진 △일시 대피 주민 지원 △추가 피해 우려지역 안전조치 강화 등 단계별 복구 방안을 구체화하고 즉시 실행하기로 했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회의 직후 의성종합체육관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산불 피해에 이어 예기치 못한 폭우까지 겹쳐 주민들의 고통이 더욱 크다"며 "모든 행정력과 재정을 총동원해 도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확실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주 전
  •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에 20만명 이상 대피…EU 지원 총력

    프랑스에는 크로아티아와 포르투갈에서 캐나다에어 소방기 각 2대,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블랙호크 대형 헬기가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럽을 강타한 폭염과 장기적인 기후 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고온과 건조한 기상 여건이 화재를 더욱 대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까지 양국에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프랑스에서는 수십 명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 중 부상을 입었다.

    3일 전
  • 농협경북본부, 농심천심재능나눔 농기계 순회수리 실시

    NH경북농기계순회정비단은 올해 3월에도 경북 영양농협 관내에서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통해 총 350여 대의 농기계 수리를 했으며 특히 지난해 경북 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 현장에서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긴급 순회수리를 실시해 피해 복구에 도움을 준 적이 있다. 김주원 본부장은 “영농철에 사용되는 농기계의 예방점검과 수리는 영농활동의 필수사항”이라며 “농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을 실천하고 편리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순회 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4주 전
  • 영덕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 대비 다중이용시설 및 산사태 취약 지역 긴급점검 - 영천뉴스24

    특히,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피 안내와 상황 전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마을 이장들의 비상 연락처를 전수 점검하고 현행화하는 조치도 함께 실시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5년 봄철 산불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산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사태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주 전
  • 익명의 ‘경남 기부천사’ 이번에는 베네수엘라에 500만 원 - 경남도민일보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국내외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국화와 손편지를 함께 보내왔다. 진주 아파트 화재, 코로나19와 집중호우, 강원·경북 산불, 우크라이나 전쟁, 이태원 참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 피해 현장에 성금을 보탰다. 이번 기부까지 누적 금액은 7억 5637만 6170원이다. 성금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의 긴급구호와 생필품·의료 지원, 임시 대피시설 운영, 피해 복구 등에 쓰인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해외 재난 피해 주민들에게까지 이어진 따뜻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주 전
  • 경북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여름철 산사태 대응 총력

    박 청장은 21일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종합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와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산불 피해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의 사전 점검 현황을 비롯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 시스템 등 재난 대응 전반을 확인했다. 박 청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1주 전
  • 서유럽 역대급 산불에 30만여명 대피…EU 재난 대응 총력

    스페인에서 산불로 인해 이같은 조치가 내려진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번 서유럽 화재로 보르도 인근에서 프랑스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었고 25일 스페인 동부 발렌시아 인근에서 주민 1명이 숨졌다.AFP 통신,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지난 22일 남서부에서 시작된 불이 다소 소강 상태를 보이다 25일 저녁 보르도를 포함한 지롱드 지역에서 다시 거세져 당국이 추가 대피령을 내렸다. 프랑스군은 25일부터 화재 진압을 지원하기 위해 전례 없는 규모의 병력 1500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2일 전
  • 2026 건설의 날 동탑산업훈장 ●이사철 (주)선진에이엔에프 대표이사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에도 적극 나섰다. 부당한 재입찰 행위와 하도급 불공정행위, 건설공사의 물품구매 발주 관행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며,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을 기반으로 책임경영과 ESG 경영을 실천하며 건전한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섰다. 아울러 대한전문건설협회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협의회 회장과 중앙회 회원이사, 서울시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사 권익 향상과 업계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현대건설 협력사 회장을 맡아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했으며, 양로원과 병원, 지방자치단체, 산불 피해지역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기부와 후원활동을 이어가는 등 사회공헌에도 힘썼다.

    2주 전
  • 희망브리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한편, 이날 희망브리지는 센터에 새마을금고의 후원금으로 제작된 '자원봉사자 키트' 1천200세트를 전달했다. △우의 △정글모 △마스크 △장화 △장갑 △쿨타올 등 12종으로 구성된 키트는 수해와 산불 등 재난 대응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국내 자연재난 피해 구호금을 배분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기관이다. 재난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에 나가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며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돕는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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