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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탭 플러스 2세대 국내 출시
동시에 독서 환경에서의 편의와 페이지 탐색 효율을 높이는 ‘레노버 스마트 리더’, 메모 작성 및 정리를 보조하는 ‘AI 노트’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태블릿이 영상 시청, 음악 감상, 독서 등 일상 속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요 기기로 자리매김하면서,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기기를 원하고 있다”라며, “탭 플러스 2세대는 강력한 오디오 성능과 선명한 디스플레이, 강화된 AI 기능을 바탕으로 실내외 어디서든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이번 신제품에 △사용자 과실에 따른 파손에도 무상 수리를 보장하는 ‘ADP 서비스’ △상시 대기하는 전문 엔지니어와 전화·이메일·채팅 등의 매체로 즉각적인 솔루션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각각 1년간 지원한다. #엔터테인먼트
4주 전 -
공감동행교육 준비위, 학부모들과 ‘부모안심 오고’ 복지 공약 구체화 논의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핵심 교육복지 공약을 다듬기 위해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준비위는 30일 도교육청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교육비 경감을 골자로 한 ‘부모 안심 오(5)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해당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먹거리, 음용수, 피복, 교통, 독서 등 5가지 분야의 복지를 두텁게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와 정수기 전면 설치를 비롯해 체육복 무상 지원, 원거리 통학생 교통비 보조, 지역 서점 연계 카드형 독서 바우처 지급 등이 포함됐다. 이날 간담회에 동참한 학부모들은 이번 공약이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4주 전 -
“AI 시대일수록 스스로 생각해야” 장혜선 이사장이 인천 청천초에 책 7700권 보낸 이유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5일 인천청천초등학교에서 ‘2026 북드림(Book Dream) 도서 기증식’을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53개교를 대상으로 약 1억 원 상당의 실물 도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거쳐 각 학교 도서관에 보급된 도서는 총 7,755권에 달한다. 재단의 대표적인 교육 복지 사업인 ‘북드림 도서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도서 보급률이 낮거나 문화적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15년 첫 발을 뗀 이후 강원, 경남,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1,095개 초·중·고교에 누적 약 33억 원 규모의 도서를 꾸준히 전하며 아동·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 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의 지원 대상지로 인천이 선정된 배경에는 철저한 데이터 분석이 있었다.
1개월 전 -
공감동행교육 준비위, 학부모들과 ‘부모안심 오고’ 복지 공약 구체화 논의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핵심 교육복지 공약을 다듬기 위해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준비위는 30일 도교육청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교육비 경감을 골자로 한 ‘부모 안심 오(5)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해당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먹거리, 음용수, 피복, 교통, 독서 등 5가지 분야의 복지를 두텁게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와 정수기 전면 설치를 비롯해 체육복 무상 지원, 원거리 통학생 교통비 보조, 지역 서점 연계 카드형 독서 바우처 지급 등이 포함됐다. 이날 간담회에 동참한 학부모들은 이번 공약이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4주 전 -
막 내린 서울국제도서전···문재인·정청래·오세훈·김혜경은 무슨 책 샀나 - CNB뉴스
그는 이어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에서) 사퇴한 것을 알고 계셨다”며 “열심히 도닥거려주셨고 건강한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줘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영부인인 김혜경 여사(왼쪽)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영부인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축사를 했다. 김 여사는 “책은 인류가 오랜 세월 스스로에게 던져온 질문과 성찰, 고민과 희망의 기록”이라며 “개인적으로도 책은 삶의 중요한 길잡이였고 어려운 시기에 위로를 주고 방향을 다잡게 해줬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평산책방, 프랑스관 등 여러 부스를 둘러보며 여러 권의 책을 구입했다. 평산책방 부스에서 신동호 작가의 ‘대통령의 독서’, 문 전 대통령의 ‘문재인 독서 노트’ ‘문재인 필사 노트’를 샀다.
3주 전 -
야구·달리기·테트리스도 책이 된다…'취미 앤솔러지' 전성시대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026 서울국제도서전 마지막 날인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6.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야구를 좋아해서 책을 펼쳤는데 문학을 만나고, 달리기를 좋아해 읽기 시작했는데 삶을 돌아보게 된다. 최근 출판계에서는 취미를 소재로 한 '앤솔러지(여러 작가의 작품을 묶은 선집)'가 새로운 독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독서 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취미를 매개로 독자들의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다. 익숙한 관심사를 앞세워 자연스럽게 책을 집어 들게 하고, 다양한 작가를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야구 열풍, 문학으로 이어지다 최근 2년 연속 프로야구 관중수가 1000만을 돌파하는 등 흥행이 이어지면서 야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도 등장했다.
3주 전 -
동구, 용운·가오도서관 ‘2026년 여름 독서교실’ 운영 - 백제뉴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용운도서관과 가오도서관에서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책 읽기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로 운영된다. 먼저 용운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3~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한여름, 오싹오싹 전설 배틀!'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꽃과 나무, 귀신, 괴물 등 다양한 주제의 전설을 함께 읽고 퀴즈와 만들기, 토론 등 참여형 독서활동으로 구성된다. 가오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옛 이야기와 함께 신나게 놀아보세!'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래동화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호랑이 가면 만들기, 딱지놀이, 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단청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3주 전 -
뉴스킨, 파주 군내초서 ‘찾아가는 독서교실’ 진행 ::: 한국 마케팅신문 :::
뉴스킨코리아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양질의 독서 경험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뉴스킨은 공간 조성을 넘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실질적으로 응원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사명인 ‘선의의 힘’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킨 희망 도서관은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뉴 홉(Nu Hope)’ 프로젝트의 대표 활동이다. 현재까지 전국의 낙후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해 30개의 뉴스킨 희망 도서관을 개관하고 2만여 권의 신간 도서를 기증해 왔다. 또한 기존 희망 도서관이 조성된 학교 및 기관을 위한 지속적인 독서교육을 지원하는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2주 전 -
서해구 심곡도서관, 가족 대상 ‘한여름 밤의 도서관’ 야간독서문화 프로그램 개설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도서관 전 층을 활용한 미션과 체험으로 특별한 여름밤 독서 경험 제공 관련 사업 홍보(안내) 자료.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박은구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가 지원하는 서해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 심곡도서관은 오는 7월 25일(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간독서문화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도서관’을 개설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늘 밤, 여러분은 도서관의 특별한 손님입니다”라는 컨셉 아래 주말 운영 시간 이후 도서관 개방을 통해 가족들이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힐링 북스테이 행사다. 이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것은 1층에 참가 접수 데스크와 ‘포토존’을, 2층과 4층에 가족들이 텐트, 담요 등 개인 물품을 활용해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책을 읽을 수 있는 ‘북탐험존’을, 3층에 운영본부 및 미션존’을 각각 설치하는 등 도서관 전 층을 입체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2주 전 -
관악문화재단, ‘2026 관악 책빵축제’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 수상 - CNB뉴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독서’를 주제로 열린 ‘2026 관악 책빵축제’는 ‘책은 마음의 양식, 빵은 일상의 양식’이라는 콘셉트로 책과 빵을 하나의 축제 콘텐츠로 엮어낸 지역 상생형 문화축제다. 관악문화재단은 독서 문화가 가진 체류성과 빵이 가진 대중적 집객력을 결합해 주민들이 책을 읽고 빵을 맛보며 자연스럽게 지역 상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축제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9~10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열린 이 축제에는 이틀 동안 13만여명이 방문했다. 현장에는 독립서점, 출판사, 지역 베이커리, F&B, 유관기관 등 60여개 부스가 참여했다. 일부 부스에서는 준비 물량이 조기 품절됐고, 참여 소상공인의 평소 일평균 매출 대비 최대 5배 증가하는 등 상권 활성화 효과도 나타났다. 축제 프로그램은 책과 빵을 매개로 주민이 머물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