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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소식]도로명 주소 안내 기초번호판 확충 등

    13일까지 제천시청과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전문 자격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케어매니저로 양성하게 된다. 교육을 수료할 40명의 케어매니저는 지난 3월 양성한 1기 케어매니저 28명과 함께 돌봄 사각지대 발굴, 건강관리와 인지·신체활동 지원, 밀착형 건강 모니터링 등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천소방서,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홍보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이용객과 시설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소방서는 당부했다. 비상구와 계단 적치물 제거, 대피로 상시 확보,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 현장 행정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3주 전
  • 포항제철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회’로 안전 혁신 가속화 - CNB뉴스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이 전시회에서 직원들과 함께 출품작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포항제철소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섰다. 포항제철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7일까지 기계수리공장에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개선 사례를 공유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형 치공구, 대형장치, 신기술 점검기구 등 총 3개 분야에서 총 72점의 현장 맞춤형 개선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올해는 포항 지역 정비사업 회사들도 처음으로 동참해 기술 교류의 폭을 넓히며 철강 생태계 전반의 ‘안전 상생’을 도모했다. 현장에서는 낙하·전도 위험을 방지하는 ‘대형 실린더 전용 고정장치’와 ‘열연 크로스키트(Cross Kit) 줄걸이 장치’ 등 맞춤형 안전장치가 주목받았다.

    3주 전
  • ‘차별화’로 웰니스 시장을 넓히는 힐리월드코리아 ::: 한국 마케팅신문 :::

    따라서 신규 사업자와 초기 소비자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는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 세미나 개편과 지역 확산 전략은 이 같은 과제를 보완하기 위한 시도로 볼 수 있다. 중앙에서 진행되는 대형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 단위의 교육과 소통이 확대될 때,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자의 현장 대응력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직접판매산업 전반이 신규 사업자 정착과 판매원 감소 문제를 고민하는 상황에서, 힐리월드코리아가 교육과 세미나 체계에 공을 들이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낯선 제품일수록 사업자는 단순 판매자가 아니라 설명자이자 전달자가 돼야 한다. 이 과정에서 회사가 제공하는 교육 자료와 현장 프로그램은 사업자의 활동 지속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3주 전
  • 포항제철소, 치공구부터 드론까지…현장 안전기술 총집결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섰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기계수리공장에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개선 사례를 공유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형 치공구 ▲대형장치 ▲신기술 점검기구 등 총 3개 분야에서 총 72점의 현장 맞춤형 개선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올해는 포항 지역 정비사업 회사들도 처음으로 동참해 기술 교류의 폭을 넓히며 철강 생태계 전반의‘안전 상생' 을 도모했다.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이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 전시회'에서 직원들과 함께 출품작을 살펴보고 있다. 현장에서는 낙하·전도 위험을 방지하는 '대형 실린더 전용 고정장치'와 '열연 크로스키트(Cross Kit) 줄걸이 장치' 등 맞춤형 안전장치가 주목받았다.

    3주 전
  • 당진시, 해상풍력부품 산업 허브로 도약…부품시험센터 공모 최종 선정

    충남 당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 부지(3천 평)에 총사업비 364억 원(국비 150억·지방비 200억·민자 14억 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세계 해상풍력 시장은 발전 효율 향상을 위해 15MW 이상 대형 터빈 도입을 늘리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핵심부품인 피치 베어링·요 베어링의 성능을 검증·평가할 시설이 없어 국내 베어링 제조사들이 독일·스페인·덴마크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해왔다. 이에 과도한 비용과 시간 소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당진에 부품시험센터가 구축되면 15MW급 이상 풍력발전기 핵심부품에 대한 실제 운전 환경 기반의 시험·검증이 국내에서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체계도 갖춰져 기업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3주 전
  • 경부선 청도 등 철도안전법 위반 5건에 과징금 18.6억 부과

    올해 8월 19일에는 경부선 청도~남성현 구간에서 안전점검 용역 작업자 등 7명이 선로를 이동하던 중 무궁화열차와 접촉해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위험지역 내 선로 이동 시 열차를 바라보며 선로 외측으로 순회해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기본 과징금 3억6000만원에 가중 처분을 더해 5억4000만원이 부과됐다. 아울러 코레일과 SR은 국토교통부 승인 없이 유지관리 항목을 축소하거나 정비 주기를 무단 변경한 사실이 적발됐다. 코레일은 주기 증가 44건·항목 삭제 177건, SR은 주기 증가 44건·주기 연장 15건을 무단으로 변경해 각각 1억2000만원의 과징금을 받았다. 조성균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은 “선로작업 안전수칙 위반, 안전관리체계 무단변경은 대형 철도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위반행위에 엄중 조치하고 유사사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3주 전
  • 월드옥타, 광둥성과 경제협력 강화…선전 한·중 박람회 성공 개최 맞손

    박종범 회장은 MOU 서명식에 앞서 열린 환담회서 광둥성 인민정부와 광둥성무역촉진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의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박 회장은 “선전은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이자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되는 핵심 거점”이라며 “광둥성의 산업 경쟁력과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가 한중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은 물론 제3국 시장 진출 기회까지 확대하는 민간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궈즈 광둥성 부성장은 “10월은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广交会) 등 대형 전시회가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광둥성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해 이번 행사가 한중 경제무역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개월 전
  • 한화큐셀, 메타 PPA 기반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32만장의 모듈 공급' - 파워경제

    빅테크 기업 4곳은 메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 한화큐셀은 미국 조지아주에 북미 최대 규모의 태양광 통합 제조기지 솔라 허브를 지난 6월 완공한 후 본격적인 전체 밸류체인 가동에 돌입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현지 태양광 기자재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금융, EPC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수주 또한, 한화큐셀의 안정적인 기자재 공급 역량에 더해, 대형 EPC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시장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로 볼 수 있다. 크리스 호드릭(Chris Hodrick) 한화큐셀 EPC사업부문장은 “한화큐셀은 미국 내 제조 역량과 검증된 EPC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전력을 공급받고자 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3주 전
  • 청주시, 상수도 누수 지점 50곳 정비…안전사고 예방 총력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청주시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 상수도관 미세 누수 지점 정비에 나선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반기 구도심 노후관 밀집 지역과 면 지역을 중심으로 상수도 관망 누수탐사를 시행한 결과, 총 50곳의 누수 지점을 확인하고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로 노선 확인조사, 노면 음청조사, 정밀 누수탐사 등을 통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발견된 누수 지점은 대부분 지하 매설관에서 발생한 미세 누수로 파악됐다. 지하 미세 누수는 장기간 방치할 경우 수돗물 낭비뿐만 아니라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침하(싱크홀) 등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 선제적인 조치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9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전면적인 누수 보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3주 전
  • 민주노총 “원청 사용자, 교섭 나와라”...15일 총파업 투쟁 선포 外 [오늘의 주요뉴스]

    유가증권시장에 이어 코스닥 시장도 폭락세를 이기지 못하고 2분 뒤인 오후 1시 33분 58초에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울렸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 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92.50포인트(6.31%) 내린 1,372.60이었으며, 코스닥150 현물지수 역시 99.09포인트(6.76%) 내린 1,365.13을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의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하는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 조건이 성립된다. 이날 오후 1시 4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7.41포인트(5.32%) 폭락한 7,248.90을 기록하며 대형 지지선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 또한 48.31포인트(5.81%) 내린 782.92를 나타내며 양 시장 모두 5%가 넘는 극심한 하락 압력을 받는 모양새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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