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ForUs
  • “활새우 늦게 나오고 소금탕 수준”…오이도 무한리필 식당 논란

    이어 "처음 나온 새우도 3명이 먹기에 부족한 양이었다"며 "리필을 요청했더니 물이 흥건한 상태로 나와 소금구이가 아니라 소금탕 수준이었다. 너무 짜서 먹기 어려웠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또 "식당 안 다른 손님들도 음식이 늦게 나온다며 불만을 쏟아냈고 결국 13만5000원을 내고 제대로 먹지 못한 채 다른 식당으로 이동했다"고 적었다. 생새우가 아닌 조개만 리필이 가능했다고 안내받았다는 후기도 있었다. 식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판매 초기에는 활새우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조개만 무한리필로 제공한 시기가 있었다"며 "현재는 활새우도 정상적으로 무한리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소금이 과도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소금양은 소비자가 원하면 조절해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3주 전
  • "벌레가 먹어 없앤다"···GIST, 친환경 전자소자 개발

    GIST·인하대 공동 연구팀이 벌레가 먹어 분해할 수 있는 친환경 전자소자를 개발했다. 수계에서 사용 가능한 소수성 처리된 가교 종이기판(왼쪽) 위에 멍게 셀룰로오스 유래 바인더 함유 금속전극 및 PEDOT:PSS 전기화학 활성층(오른쪽) 소재가 이용됐다. [사진=광주과학기술원] 국내 연구진이 벌레가 먹어 분해할 수 있는 친환경 전자소자를 개발해 회수가 어려운 일회용 센서의 전자폐기물 문제를 줄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신소재공학과 윤명한 교수와 인하대 화학공학과 심봉섭 교수 공동연구팀이 벌레가 섭취해 분해할 수 있는 유기 전기화학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환경 모니터링, 헬스케어, 스마트 농업 분야 등에서 사용되는 저비용 센서는 사용 뒤 회수가 어렵고 폐기되면 전자폐기물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기존 친환경 전자소자 연구 역시 주로 개별 소재가 분해되는지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3주 전
  • ‘놀면 뭐하니’ 구미 갓 튀긴 라면 & 김밥 맛집 위치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

    (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경상남도 구미시 원평동 소재 갓 튀긴 라면 맛집을 찾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MBC ‘놀면 뭐하니?’ 337회에서는 이선민의 고향을 무대로 한 “쩐의 전쟁 in 구미” 편을 방송했다. 구미 갓 튀긴 라면 & 김밥 맛집. (사진=MBC) 이날 방송은 유재석·하하·주우재·허경환 등 멤버들이 양상국 그리고 ‘씩씩이’ 이선민과 함께 경남 통영으로 향했다. 이 가운데, 금오산과 분위기 맛집 카페를 비롯한 구미의 여러 여행 명소와 함께 원평동 곱창전골 음식점, 구미역 갓 튀긴 라면 & 김밥 분식점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구미 원평동에 위치한 갓 튀긴 라면 & 김밥 맛집은 오가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분식점이다. 구미에서만 먹을 수 있따는 갓 튀긴 라면을 정성껏 만들어 내놓는 김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 각광을 받는 모습이다.

    2주 전
  • [TOP주간이슈] 김수현 활동 재개-‘가세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에이티즈 윤호 결별-이종석과 아이유 결별 

    2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 중인 방송인 겸 유튜버 은현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다는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히며 결정문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결정문에는 “채무자(김세의)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을 가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해당 채권에 관한 지급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내용이 명시됐다. 법원 결정에 따라 제3채무자인 구치소 측은 김 대표에게 영치금 지급을 할 수 없게 됐다. 압류된 금액은 약 1억 원 규모다. 이날 은현장은 “예전에 방송에서 감옥 안에서 소시지 하나 못 사 먹게 영치금을 압류하겠다고 했는데 이 말을 지키기 위해 김세의 생일에 맞춰 신청했다. 정말로 감방에서 소시지나 생수를 사 먹을 수 없게 됐다”라며 설명했다.

    2주 전
  • 포차천국,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제작 지원

    포차천국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출신 전직 보스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내 각종 비리를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드라마 ‘아파트’ 제작 지원에 참여한 포차천국은 ‘밥도 먹고, 술도 먹고’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식사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점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와 함께 포차천국은 예비 창업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단계별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간편 원팩 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시즌별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2주 전
  • 제천 외국인근로자, 자국 음식 나누며 교류

    참여자들은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부와 한국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네팔 출신 근로자는 “고향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니 맛있었고, 평소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필리핀 출신 근로자도 “평소 주말에는 숙소에서만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같은 나라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할 수 있어 외롭지 않고 즐거웠다”며 다음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제천시가족센터는 외국인근로자권익지원사업을 통해 제천 지역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노무상담과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노무상담은 직업과 비자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여가 프로그램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소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

    1주 전
  • "장에 좋다더니"…요거트, 오히려 배 더부룩한 이유

    천연 감미료라는 이미지와 달리 과당 함량이 높아 대표적인 고포드맵 식품으로 분류된다. 건포도와 말린 망고, 건살구 같은 건과일 역시 건조 과정에서 당분과 포드맵 성분이 농축돼 적은 양으로도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요거트 자체가 불편함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가 2018년 공개한 유당불내증 안내 자료에 따르면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한 사람은 우유나 요거트 등 유제품을 먹은 뒤 복부 팽만과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복부 팽만이 반복된다면 요거트와 함께 먹는 재료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모나시대학교는 바나나·키위·딸기 등을 저포드맵 과일로 분류하고 있으며 꿀 대신 권장 섭취량 내에서 메이플시럽처럼 저포드맵 감미료를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1주 전
  • "유난 떨어 죄송" 사과한 이지훈, 딸 생일 맞아 근황 공개

    이어 "그릭요거트랑 쌀가루당근빵으로 만든 호빵맨 생일케이크! 미적 감각 떨어지는 엄마는 이게 한계"라며며 루희가 "크림 맛있다", "세균맨도 있어 엄마"라며 신나 했다는 후문도 덧붙였다. 또 "모두 깨끗이 청소하니 19시 반. 항상 잘 시간에 밥 먹으러 밖에 나오니 아주 신난 아가. 온 동네에 자기 두 살이라고 자랑하는 중"이라며 "처음 보는 천장 아트에 홀릭 되어버림"이라고 했다. 이지훈은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 루희를 얻었다. 앞서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최근 SNS에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 같다며 "아직 무염을 하는데 충격이었다"고 적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되며 어린이집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고, 이지훈은 "유난 떨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1주 전
  • "시력 지키려 먹었는데"…루테인·오메가3 과하면 눈 건강 해칠 수도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눈 건강을 위해 루테인과 오메가3 등 영양제를 장기간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오히려 시력 저하 등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는 안과 전문의의 경고가 나왔다. 안과 전문의 원여경 원장은 최근 12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건나물TV'에 출연해 루테인과 오메가3 등 눈 건강 영양제를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눈이 뻑뻑하거나 침침해지면 곧바로 루테인이나 오메가3부터 챙겨 먹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복용량을 늘린다고 그만큼 효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오히려 진료 현장에서는 고용량 영양제를 오래 먹다가 몸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고 전했다. 원 원장에 따르면 황반변성 예방을 위한 고용량 영양제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다.

    3일 전
  • "두 번 만에 링거 맞았다"…김영희, 극단적 다이어트 후 "그냥 먹자" 결심한 이유

    그는 "내가 해주는 건강식 먹고 하루에 한 끼만 이렇게 먹어도 무조건 다이어트 된다"고 말하며 김영희에게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이혜정은 복날을 앞두고 "날이 더우면 복날이 오잖아요"라며 여름 보양식 메뉴를 고민했고, 김영희의 집에 있던 재료를 활용해 닭가슴살과 전복을 넣은 콩국수를 만들기로 했다. 두 사람은 냉장고 속에 있던 두유, 땅콩, 닭가슴살, 전복 등을 꺼내 즉석에서 여름 보양식 만들기에 나섰다. 이혜정은 전복 내장까지 활용해 콩국수의 풍미를 더했고, 완성된 음식을 맛본 김영희는 "진짜 찐이다", "국물이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영희는 "참깨 씹힐 때 기절"이라고 표현하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고, 남편 윤승열과 함께 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일 전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