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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파주시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 사업. 제공=고양특례시이외에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 문해력 교육,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공동체상영 등 도서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은 독서 중심 공간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각 도서관별 프로그램 신청과 세부 내용은 고양시도서관 누리집(goyang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포시, 어린이 야간 독서캠프 운영... 신청 30일부터 접수 ▲김포시 장기도서관 야간 독서캠프 '여름밤 도서관에서 살아남기' 개최 배너. 제공=김포시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내달 22일 저녁 6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야간 독서캠프인 '여름밤 도서관에서 살아남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낮 시간대를 벗어나 야간에 색다른 독서경험을 제공해 독서 흥미를 높이고 관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1주 전 -
누군가 당신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지배한다면? - 독서신문
책으로 세상을 비평하다 책 속에서 세상을 만나다 문화이슈/단신 조환묵의 3분 코치 스미레의 육아에세이 김혜식의 인생무대 이루리의 그림책 이야기 김학서의 이야기 독서 박근필의 진짜 독서 발행인 칼럼(~2025.12) 장기민 박사의 책 읽는 도시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누군가 당신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지배한다면?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책으로 세상을 비평하다 누군가 당신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지배한다면? 입력 2026.07.22 06:00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몇 년전 ‘김딱딱’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배우 서예지가 메시지에서 연인이던 김정현 배우를 ‘김딱딱 씨’로 부르며 다른 사람들에게 딱딱하게 행동할 것을 지시한 내용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1주 전 -
SK이노베이션, 시민과 함께 농어촌 아동 책 기부 캠페인 전개
이는 농어촌 지역 아동들에게 독서 공간과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는 것이 실제 독서 습관 형성과 학습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는 시민들과 기업이 농어촌 아이들의 성장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세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독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영상을 27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방송인 홍현희와 이낙준 작가가 출연했으며, 영상과 연계한 응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일 전 -
BC카드, '밀리의서재'와 맞손···1개월 무료구독권 제공 - 서울파이낸스
(사진=BC카드) [서울파이낸스 신민호 기자] BC카드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와 손잡고 이달 말까지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 특히 밀리의서재를 처음 써본 고객의 경우 기존 첫달 무료 혜택을 더해 최대 2개월까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7일 BC카드가 KT밀리의서재와 손잡고 1개월 무료 구독권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BC카드 회원사(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신한카드, Sh수협은행, 광주은행, BC바로카드)를 포함한 BC카드의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회원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밀리의서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가입 후 등록 가능한 선착순 총 2만명에게 제공된다. 특히 밀리의서재를 처음 이용하는 회원은 첫달 무료 혜택이 추가로 적용돼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는 누적 회원 수 1000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이다.
3주 전 -
금오공대·구미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 활성화' 맞손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7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경준 금오공대 도서관장과 류정숙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 도서관과 지역 공공 도서관 간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 ▲독서 행사, 프로그램 참여 상호 교류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경준 관장은 "앞으로도 공동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숙 관장은 "대학 도서관과 공공 도서관의 협력은 시민들에게 지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3주 전 -
서울시,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CNB뉴스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밤에는 서울의 주요 문화 시설이 야간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문화로 야금야금’을 통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 이야기 등 8개 문화시설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시내 223개 도서관에서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Off&Library)’ 캠페인이 진행된다. 참여 도서관에서 여름방학 독서캠프, 특별 공연, 계절 큐레이션 전시, 작가 강연 등 총 1665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독서 문화 공간 서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에서도 여름 기획전과 북토크가 이어진다.
2주 전 -
금산교육지원청, ‘기관장 책 읽어주기’ 진행
이 학교들은 ‘교실 속 작은 도서관 운영 학급’, ‘온독지수 이끎학교’, ‘융합독서 운영교’ 등 금산교육지원청의 주요 독서인문교육 사업을 이끄는 거점 학급들이다. 현재 문해력 향상 지원 중점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된 금산교육지원청은 ‘책 읽는 학교 만들기, 얘들아, 함께 읽자’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리더들과 함께하는 독서·인문학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선 교육장은 "지역의 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독서 문화 활성화에 동참한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독서 환경 조성과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정우 금산군수가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있다.(금산교육지원청 제공)
1주 전 -
책나무,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독서교육 부문 선정
특히 △문해력 진단평가를 통한 개인 수준 분석 △개별 맞춤 시간표 제공 △창작·명작·고전·원리과학·사회탐구·한국사·세계사 등 다양한 영역의 도서 정독 △BToS(Booktree Test online System)를 활용한 온라인 독해력 체크 △1:1 북토킹 △5,000여 종 독후활동지를 활용한 글쓰기 등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독서코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독서 코칭 시스템을 통해 학생의 독서 이력과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학부모에게는 시각화된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창업은 일반 외식 프랜차이즈와 달리 교육 콘텐츠와 운영 노하우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다. 이번 선정은 책나무가 교육 경쟁력뿐 아니라 가맹본부의 운영 역량과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갖춘 교육 프랜차이즈라는 점을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1주 전 -
“AI 시대일수록 스스로 생각해야” 장혜선 이사장이 인천 청천초에 책 7700권 보낸 이유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5일 인천청천초등학교에서 ‘2026 북드림(Book Dream) 도서 기증식’을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53개교를 대상으로 약 1억 원 상당의 실물 도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거쳐 각 학교 도서관에 보급된 도서는 총 7,755권에 달한다. 재단의 대표적인 교육 복지 사업인 ‘북드림 도서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도서 보급률이 낮거나 문화적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15년 첫 발을 뗀 이후 강원, 경남,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1,095개 초·중·고교에 누적 약 33억 원 규모의 도서를 꾸준히 전하며 아동·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 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의 지원 대상지로 인천이 선정된 배경에는 철저한 데이터 분석이 있었다.
1개월 전 -
[오픈 업]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식 | 미주중앙일보
교장 연수회에서의 강연 제목은 ‘교장의 리더십’이었지만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연 주제는 ‘AI 시대의 자녀 독서 지도’와 ‘AI 시대에 필수적인 고차원 질문법’이었다. 그리고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는 ‘토론적 영어 문해력 지도’, 그리고 ‘리터러쳐, 서클 & 분석적 독서 지도’를 주제로 강연했다. 지금은 디지털 문명에서 AI 문명으로 이동 중인 상황이다. 미국이건 한국이건 교육이 지켜야 할 불변의 가치와 새롭게 받아들여야 할 생존의 지혜를 같이 고민해야 하는 시기다. AI 시대는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 따라서 AI를 단순히 도구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최고의 파트너’로 생각하며 활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4C’를 키워주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4C’는 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 창의력(Creativity), 소통능력( Communication), 협업능력(Collaboration)의 4가지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