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부산모빌리티쇼서 PV5 신규 라인업 공개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PV5 신규 라인업과 산업 맞춤형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를 통한 전동화 모빌리티 확장 비전을 제시한다. 기아는 부산 벡스코에서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PV5 패신저 7인승, PV5 프라임, PV5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 또 외부 고객사 및 PBV 컨버전 파트너사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기아가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한 PV5 패신저 7인승은 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틀버스 등 다양한 이동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모델이다.
1개월 전 -
기아 PV5 WAV, 23년만 가족여행 선물…PBV의 새로운 가치
사진 1) 현대차그룹,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여행 이야기 'The Moving Room' 공개0PV5 WAV와 함께 23년 만에 여행을 떠난 김온유 씨 가족./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기아의 교통약자 특화 PBV(목적기반차량)인 PV5 WAV와 함께한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23년 만에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확장하는 생활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The Moving Room' 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의료 환경과 일상이 PV5 WAV를 통해 마치 방처럼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아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개발된 교통약자 특화 모델이다.
1주 전 -
기아, 서울서 PV5 WAV 택시 첫 시범운행…"휠체어·일반승객 모두 탑승"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기아가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PV5 WAV' 기반 택시를 국내 최초로 서울에서 시범 운영한다. PV5 WAV 기반 택시가 장애인 콜택시 부족 해소는 물론 택시 업계의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지 주목된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UD 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기아는 UD 택시 시범 운영에 PV5 WAV를 투입한다. PV5는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가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의 전기차다.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 방식 등이 특징이다.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 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 업계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1개월 전 -
[현장] "실물 보고 반했다" 아반떼, PV5, iX3, 씨라이언6 '하반기 대란' 예약
관람객들은 "외관이 너무 멋지다. 블랙 컬러로 사실상 구매를 결심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가운데 선택을 고민하던 예비 구매자들이 모빌리티쇼에서 실물을 확인한 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쪽으로 마음이 확 기운 것. 모빌리티쇼의 한 켠에서는 기아 PV5가 대세를 이뤘다. 다목적 전기밴으로 국내외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PV5는 다양한 파생 모델로 매력 발산 중이다. PV5 카고의 하이루프나 PV5 패신저 7인승 또는 프라임 모델 등은 실물로 보니 다목적 용도로 "실용성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더 뉴 BMW iX3 유럽 수입 브랜드 중에는 BMW의 신형 iX3가 단연 눈길을 받고 있다.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존 전기차들과는 소프트웨어 기술 수준이 완전히 다른 iX3에 방문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은 "직접 실물의 내외관을 확인하니 구매 의사가 확실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4주 전 -
신차부터 미래 모빌리티까지… 부산서 부활 알린 국내 모터쇼
차량 안에 직접 올라가 디스플레이를 조작하거나 AI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플레오스 커넥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대중 모델에 적용된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PV5 패신저 7인승과 PV5 프라임, PV5 카고 하이루프 등 신규 라인업을 공개하며 승용차를 넘어 이동형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부스에는 이동식 은행과 세탁 배송 차량, 아이스크림 판매 차량 등 실제 활용 사례가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제네시스 부스는 다른 브랜드와 분위기가 달랐다. 브랜드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를 전면에 내세워 마그마 GT 콘셉트와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올해 FIA 세계내구선수권(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계기로 모터스포츠를 브랜드 정체성의 한 축으로 키우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1개월 전 -
기아, 서울시 UD택시 시범운영 참여...PV5 WAV 12대 투입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 Universal Design)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이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로 이번 시범운영에는 기아의 PV5 WAV가 투입된다. PV5 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의 UD 전기차로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가 모두 탑승할 수 있으며 EGMP.S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4주 전 -
"산업별 맞춤 PBV로 승부"···기아, 새 PV5 라인업 앞세워 외연 확장 - 서울파이낸스
반려동물 플랫폼 핏펫 및 케이반과 손잡고 제작한 이동형 펫 팝업 스토어는 개방형 측면 설계와 수납 모듈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두카티코리아가 선보인 바이크 수송차. (사진=문영재 기자) 케이씨모터스와 공동 제작한 모바일 뱅크는 PV5 카고 하이루프에 회전형 데스크와 추가 배터리를 장착해 이동식 사무 공간을 조성했다. 두카티코리아가 선보인 바이크 수송차는 이륜차를 안정적으로 적재할 수 있는 전용 레일과 랙을 설치했다. 아이버스와 개발 중인 어린이 통학차량과 프리모가 특장 제작을 맡은 PV5 샤시캡 기반 아이스크림 트럭은 하반기 이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관람객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기반 차량 추천, PV5 활용도 체험, EV 페르소나 포토 콘텐츠 등 다양한 관람·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 굿즈 기아 컬렉션을 의류와 잡화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으로 확장해 선보인다.
1개월 전 -
기아·KT·에스유엠, PV5 원격운전 서비스 추진
기아는 지난해 11월 PV5를 이용해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을 진행했다. 강주엽 기아 신사업기획실 상무는 “원격 운전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차량 무인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5일 전 -
기아, 휠체어·일반 승객 함께 타는 ‘PV5 UD택시’ 서울 달린다
기아 기아의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기반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가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에서 시범 운행된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첫 택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와 택시 운영 효율성 제고가 기대된다.28일 기아는 서울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UD택시는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택시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교통 모델로, 시범운영에는 PV5 WAV 12대가 투입된다. 중증보행장애인에게 우선 배차되며, 일반 승객도 기존 중형택시와 동일한 방식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PV5 WAV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개발된 전용 차량이다.
1개월 전 -
[2026 부산모빌리티쇼]베일 벗은 기아 'PV5'…물류·금융·치안 넘나드는 '무한 변신' PBV 라인업 - 알파경제
(사진=김영택 기자) [알파경제=(부산)김영택 기자] 기아가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를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중심으로 한 전동화 전략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양한 산업군과 연계한 협업 모델을 선보이며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사진=김영택 기자) (사진=김영택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를 시작으로 총 6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며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로보틱스로 재편되는 미래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아는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해 ‘EV Tier 1’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사진=김영택 기자) 이번에 공개된 PV5 신규 라인업은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