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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결선 진출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결선에서 다시 맞붙게 됐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데일리민주' 방송을 통해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소 위원장은 "결선 진출자는 기호 1번 박수현 후보와 기호 3번 양승조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당규 제10호 제4조의 3 결선투표 2항에 의거해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한 경우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라며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후보자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최다 득표자 두 명을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를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1주 전 -
민주당, 청주시장·충주시장·제천시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3인 이상 경선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1주 전 -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이장섭 vs 박완희’ 결선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장섭(63)·박완희(52)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은 지난 6~8일 진행한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이장섭·박완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청주시장 경선은 이들과 △김근태(64)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 △김학관(58) 전 충북경찰청장 △서민석(59) 변호사 △허창원(55) 전 충북도의원 등 6파전으로 권리당원 30%, 일반시민 70% 비율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규 제10호 제43조에 따라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도록 돼 있다. 결선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주 전 -
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시민참여단 '1인1표'로만 1차결정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가 일단 시민참여단이 던지는 '1인1표' 투표로 결정된다. 하지만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1차 1, 2등 득표자를 대상으로 2차 결선투표를 벌이기로 했다. 이때는 여론조사 비율 30%를 반영해 최종 단일화 후보를 추대한다.
1주 전 -
서울시장 본경선 하루 앞둔 민주당, 후보 3인 막판 지지층 쟁탈전
한편 김동연·추미애·한준호 후보가 경쟁하는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은 이날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활용한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최종 후보가 확정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1주 전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합동연설…문대림·위성곤·오영훈 비전 제시
조사 대상자에게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휴대전화 자동응답 방식의 전화가 여러 차례 발송되며 응답 결과가 최종 집계에 반영된다. 야당 지지층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결과는 오는 8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과반 득표자가 나올지 여부가 1차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현재 판세에서는 결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 2위 득표자 간 결선이 진행되며 결선 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박수현·양승조 결선 후 김태흠 현 지사와 한판 승부
[충청신문=내포] 이의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결선을 거친 후 국민의힘 김태흠 지사와 정면 승부를 겨룬다. 7일 민주당 중앙당 공천심사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남지사 후보 3인 경선 결과 상위 득표자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지사가 결선을 벌인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1주 전 -
민주 충남지사 박수현·양승조 결선…세종시장도 2파전 압축 - 시사한국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 경선이 박수현·양승조 예비후보의 결선 대결로 이어지게 됐다. 세종시장 후보 경선도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선으로 넘어갔다. 지역 대표 주자를 일찌감치 확정하지 못한 만큼, 민주당의 충남·세종 경선은 본선보다 먼저 당내 경쟁이 더 달아오르는 흐름을 보이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충남지사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박수현, 양승조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선 투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세종시장 경선 역시 과반 득표자가 없어 이춘희, 조상호 후보가 14일부터 16일까지 결선을 치르게 됐다. 당규에 따라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충남 경선은 이미 본투표 직전부터 양측의 신경전이 거셌던 지역이다. 정책 경쟁 못지않게 토론회 발언과 후보 검증을 둘러싼 장외 공방이 이어졌고, 과반 없는 결과는 그만큼 표심이 뚜렷하게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1주 전 -
"4월 23일 단일화"... 서울진보교육감 후보 6명 전격 합의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6명이 단일화 일정을 전격 합의했다. 오는 4월 18일까지 시민참여 선거인단 투표를 마치고,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를 벌여 4월 23일 단일화를 이루기로 했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는 이 같은 합의를 추인했다. 28일 추진위는 "27일 개최된 7차 대표자 회의에서 후보자 6명이 지난 26일 만장일치로 합의한 경선 일정과 방법을 추인했다"라면서 "4월 12일까지 시민참여단을 모집한 뒤 4월 17~18일 1차 선거인단 투표를 벌이기로 했다. 이때 과반수 득표자가 있으면 단일 후보를 확정하고,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같은 달 23일 결선투표를 마감하고 당선자를 발표하기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오전 7시 강민정·강신만·김현철·이을재·정근식·한만중 후보는 추진위 사무실에서 비상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에 전격 합의한 바 있다.
2주 전 -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장철민·허태정 결선 맞대결
[충청투데이 권오선 기자] 전직 대전시장과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 2인 간 3파전으로 시작된 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경선이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기호순)이 결선에서 맞붙는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했다"며 "최다 득표자 두 명인 장철민, 허태정 후보가 결선에 오른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4일 장종태·장철민·허태정 후보 간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을 진행했다.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시민 안심번호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결과, 장철민 후보와 허태정 후보의 결선 진출이 확정됐다. 중앙당 선관위는 후보별 순위와 득표율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결선투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1주 전